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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가속… 현지 EPC와 MOU 체결
사진 1. 현지시각 23일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 8번째)과 베트남 응오 반 뚜안 재무부 장관(오른쪽 7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오른쪽 4번째)이 베트남 EPC 및 건설 인프라 기업인 뉴테콘와 전력케이블 공급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2. 현지시각 23일 대한전선이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뉴테콘社와 MOU를 체결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뉴테콘 CEO 응우옌 콴 투이) 사진 3. 현지시각 22일 대한전선이 베트남 전력공사(EVN) 경영진과 중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EVN CEO 응우옌 안 뚜안,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대한전선, 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가속… 현지 EPC와 MOU 체결- 송종민 부회장,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뉴테콘社와 MOU 체결 - 베트남 전력공사(EVN)과 HVDC 전력망 등 중장기 협력 방안 논의- “에너지 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 대한전선이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베트남의 EPC 및 건설 인프라 기업인 뉴테콘(NEWTECONS)社와 ‘전력케이블 공급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는 베트남 내 에너지 인프라 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23일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순방을 계기로 열린 경제사절단 공식 행사인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진행됐다. 하노이 호텔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산업통상부, 베트남 재무부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뉴테콘社의 CEO인 응우옌 콴 투이(Nguyen Quang Thuy) 등이 참석했다. 뉴테콘社는 롱탄 국제공항을 비롯해 산업단지, 초고층 복합개발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베트남의 대표적인 EPC 및 건설 인프라 기업이다.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현지 건설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전력케이블 제조 역량과 건설∙시공 역량을 결합해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와 사업 수행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 인프라 개발 수요에 대응해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기술 자문과 정보 교환 등 다각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협력 범위를 지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송종민 부회장은 “베트남 경제사절단 일정 중 체결된 이번 협약은 양국 간의 에너지 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지 유력 EPC 기업인 뉴테콘社와의 협력은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앞서 대한전선은 22일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전력공사(EVN) 본사를 방문해 중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대한비나(taihan Vina) 법인장과 함께 EVN CEO 응우옌 안 뚜안(Nguyen Anh Tuan) 등 주요 경영진을 만나 HVDC 전력망 사업과 현재 베트남에서 건설 중인 400kV급 EHV(초고압) 케이블 공장 관련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양측은 초고압 전력망 분야의 기술 교류와 사업 협력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전선은 베트남을 제2의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낙점하고 생산 인프라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대한비나는 그 핵심 거점으로 현재 2027년 완공을 목표로 베트남 최초의 400kV급 EHV 케이블 공장을 건설 중이다. 한편 베트남은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전력망 확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시장으로, 연평균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약 10~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송배전 인프라와 산업단지 개발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고품질 전력케이블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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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대한전선 대한비나,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사진1) 대한비나 신공장 착공식에서 참석자들이 시삽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좌 다섯째부터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 사장, 김민성 기획담당 부사장, 대한전선 김준석 경영총괄 부사장) 사진2) 대한전선 김준석 부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3) 대한비나 초고압 케이블 공장 조감도 대한전선 대한비나,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동나이 롱탄산업단지 내 신공장 구축… 2027년 본격 가동 - 대한전선 해외 첫 초고압 생산기지,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육성 - 11일 착공식에 베트남 동나이성 관계자 및 산업계 주요 인사 참석 대한전선이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본격화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비나(TAIHAN CABLE VINA)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Đồng Nai)에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신공장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확보하는 해외 첫 초고압 케이블 생산기지로,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하고 해외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신공장은 대한비나의 기존 공장이 위치한 동나이성 롱탄산업단지 내 약 56,200㎡(약 1만7,000평) 부지에 조성되며,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대한비나는 이번 투자를 통해 초고압 케이블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인근 동남아시아뿐 아니라 유럽∙미주∙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신공장 완공 시 대한비나는 베트남에서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된다. 대한비나는 현지 시간 11일 동나이성 공장에서 초고압 케이블 신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 사장과 김민성 기획담당 부사장, 대한전선 김준석 경영총괄 부사장을 비롯해 정정태 호치민 총영사, 최규철 코트라 관장, 동나이성 주요 관계자와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전통 사자춤과 북 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기념 영상 상영, 시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성공적이고 안전한 공사를 기원하며 대한비나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대한전선 김준석 부사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비나는 20년간 축적해 온 생산 경험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한전선의 해외 사업 성장을 이끌어 온 핵심 생산기지”라며, “이번 신공장 건설을 계기로 베트남 전력망 고도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급속한 산업화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0~1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20kV 이상 초고압 케이블 송전망 구축을 위한 대규모 신규 사업도 예정돼 있어, 이번 공장 건설이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비나는 2005년에 설립된 베트남 대표 케이블 제조 기업으로, 고압(HV)∙중저압(MV/LV) 전력케이블과 가공선 등을 생산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속적인 설비 확충과 기술 투자를 통해 대한비나를 당진 케이블공장을 잇는 제2의 글로벌 생산 기지로서 육성하고, 글로벌 케이블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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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대한VINA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수료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대한VINA 직원 대상으로 기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대한VINA 현지 직원 7명은 당진케이블공장에서 생활하며 생산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기술 교육 마지막 날인 1월 30일에는 수료식을 개최했으며, 김준석 부사장님과 각 부문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전선은 각 법인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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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대한전선 베트남 법인 대한비나 20주년... 글로벌 전진기지로 우뚝
사진1.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2. 대한전선이 대한비나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3. 대한비나 임직원들이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전선 베트남 법인 대한비나 20주년... 글로벌 전진기지로 우뚝- 대한비나 설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성과 공유 및 글로벌 도약 다짐- 400kV 초고압 공장 착공 예정… 베트남 유일의 생산 역량 확보 - 송종민 부회장 “베트남 넘어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지속 성장할 것” 대한비나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TAIHAN CABLE VINA)가 현지 시간으로 11일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념식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Đồng Nai)에 위치한 대한비나 공장에서 진행됐으며, 송종민 부회장을 비롯해 에너지부문장 임익순 상무, 재무관리실장 노재준 상무 등 대한전선 경영진과 대한비나의 최승호 법인장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Powering the Future’를 주제로, 설립 이후 20년간의 성장 역사와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글로벌 생산기지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공유하는 ‘비전 트리 퍼포먼스’를 진행해 미래 성장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장기근속자 17명과 우수직원 4명을 시상하며 그간의 공헌을 격려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비나는 지난 20년간 축적한 생산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베트남은 물론 글로벌 전력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임직원을 치하하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지속 성장함으로써 대한전선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비나는 2005년 설립 이후 고압 및 중저압 전력케이블과 가공선 등 주요 제품을 생산하며 베트남 내 대표 케이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글로벌 전력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설비와 기술력을 강화해 온 결과, 지난해에는 매출 1,403억 원을 달성하며 2023년 대비 약 20% 증가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8월에는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 계획을 밝혔다. 신규 공장은 베트남 동나이성 롱탄 산업단지 내에 조성되며, 2026년 상반기 착공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시 대한비나는 베트남 내 유일한 400kV 급 초고압 케이블 생산기지를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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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대한전선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 초고압 케이블 공장 짓는다
참고자료) 대한비나 초고압 케이블 공장 조감도 대한전선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 초고압 케이블 공장 짓는다- 베트남 최초의 400kV급 초고압 공장 건설, 2027년 가동 목표- 대한전선 통틀어 해외 첫 초고압 생산 거점… 글로벌 경쟁력 강화- 베트남 내수 시장과 유럽 ∙ 미주 ∙ 오세아니아 등 해외 시장 공략 가속대한전선이 해외 생산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3일, 베트남 생산 법인인 대한비나(TAIHAN CABLE VINA)가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이 해외에 확보하는 첫 번째 초고압 케이블 공장으로, 현지 생산 체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신규 공장은 대한비나의 기존 케이블 공장이 위치해 있는 베트남 남부의 동나이성(Đồng Nai) 롱탄산업단지 내 약 56,200m²(17,000평) 부지에 조성된다. 2026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에는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의 생산 공장이 없어, 공장 완공 시 대한비나는 현지 유일의 400kV 케이블 생산 기지를 확보하게 된다. 공장 건설에는 750억 원 가량이 투입될 전망되며, 대한전선은 대한비나가 공장 건설을 위해 조달하는 약 630억 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해 안정적인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비나는 이번 투자를 통해 베트남 시장 내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동시에, 유럽 ∙ 미주 ∙ 오세아니아 등 수요 확대가 전망되는 주요 국가로의 진출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설비 확충과 기술 개발을 통해 당진케이블 공장을 잇는 제2의 글로벌 생산 기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베트남은 급속한 산업화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0~12%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특히 220kV 이상 초고압 케이블 송전망에 대한 대규모 신규 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이처럼 내수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건비와 물류비 절감에 따른 가격 경쟁력 확보가 용이해 글로벌 수주에도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베트남의 우수한 산업 환경과 인프라, 지리적 이점 등은 대한비나가 초고압 케이블 분야의 글로벌 주요 공급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장 투자를 계기로 대한비나는 베트남 전력망 고도화를 이끄는 동시에,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입지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비나는 2005년에 설립된 호치민 소재의 종합전선회사로, 현재 약 3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고압 및 중저압 전력케이블과 가공선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글로벌 케이블 시장의 수요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설비 확충과 기술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매출 1,403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2023년 대비 약 20% 개선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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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베트남 태풍 피해 복구 성금으로 20억동 기부
대한전선은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 (좌측부터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부호 주한 베트남대사)대한전선, 베트남 태풍 피해 복구 성금으로 20억동 기부- 19일에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기부 협약식 체결- 대한VINA 통해 태풍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예정- 송 부회장 “베트남 주민들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라”대한전선이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에 온정을 나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슈퍼 태풍 ‘야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베트남을 돕기 위해 20억동(VND)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9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 기부 협약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부호(Vu Ho) 주한 베트남대사,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 20억동은 대한전선의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VINA(Taihan Cable VINA)를 통해 베트남 북부 지역에 전달돼,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베트남 북부 지역은 슈퍼 태풍인 야기가 지나가면서 산사태와 홍수를 일으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주택 및 농경지 파손 등의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송종민 부회장은 부호 주한베트남 대사에게 “베트남에 닥친 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베트남 주민들이 재난 상황을 잘 극복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대한전선이 속한 호반그룹과 베트남 간의 인연은 깊다. 호반그룹 창업자인 김상열 서울신문 회장은 2015년부터 6년간 광주·전남 베트남 명예총영사로 재임하면서, 한-베 양국의 우호 증진에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인정받아 2021년에는 베트남 정부로부터 외국인 대상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았다. 한편, 대한전선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VINA는 호치민에 위치한 종합전선회사로, 2005년에 설립되었다. 현재 약 3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고압 및 중저압 전력케이블과 통신 케이블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글로벌 케이블 시장의 수요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설비 확충과 기술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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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베트남 빈곤 농가 자립을 위한 자몽나무 지원
대한전선이 베트남 빈곤 농가에 자몽나무를 지원했습니다. 지난 3월 사단법인 글로벌비전과 함께 진행한 <환경 동화책 만들기> 활동 당시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나무심기 캠페인>에 동참한 바 있는데요. 6월 13일 베트남 번째성 지역에 자몽나무 57그루가 전달되었습니다. <나무심기 캠페인>은 베트남 빈곤 농가에 경제 작물을 지원함으로써 탄소 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극빈 가정의 생계 유지에도 도움을 주는 캠페인입니다. 실제로 현재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심어진 자몽나무는 연간 46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빈곤 가정의 소득을 10배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대한전선은 앞으로도 교육, 지역사회, 환경이라는 중점 영역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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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기회의 땅’ 베트남에서 초고압케이블 선보인다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시회 참가대한전선, ‘기회의 땅’ 베트남에서 초고압케이블 선보인다 -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전략적 생산 요충지, ‘대한비나’의 경쟁력 집중 홍보- 초고압케이블을 비롯한 증용량 가공선,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제품 선보여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나형균)이 베트남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여해 초고압케이블 등 전략 제품을 선보이며, 베트남 법인인 ‘대한비나’의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 대한전선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19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시회(KOSEF: Korea Smart Electric & Energy Week 2019)’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 및 해외 시장의 수출 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전기산업계가 주최한 최초의 해외 전시다. 대한전선은 케이블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참여했으며, 이 외에 150여 개의 전력 및 에너지 분야 국내 업체가 자리했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초고압케이블을 비롯하여 소선절연케이블, 증용량가공선(ACCC),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제품 및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제품 샘플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주요 전력청 및 고객사로 납품한 실적, 프로젝트 진행 영상 등을 함께 전시하며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고객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최근 베트남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과 관련해 서남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납품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한전선은 베트남 현지 생산법인인 대한비나의 경쟁력을 집중 홍보했다. 대한전선은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 지리적 이점 등을 고려하여, 베트남을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낙점하고 대한비나에 설비 및 기술 투자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에 대한전선은 중저압부터 고압까지의 전력케이블, 고수익 제품인 증용량가공선(ACCC) 등 대한비나에서 생산가능한 제품과 해외 프로젝트 사례, 주요 고객군, 대한전선과의 시너지 등을 다각적으로 소개하며 강점을 부각했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최근 대한비나에서 생산한 배전급 케이블을 미국 및 호주 시장에 연달아 납품하는 등 품질 및 관리시스템 역량을 입증받은 바 있다. 또한, 매년 큰 폭으로 실적을 개선하며 지난해에는 법인 설립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날 전시회에 참여한 대한비나 법인장 주형균 이사는 “베트남의 인구는 1억 명에 가깝고 연간 경제성장률 또한 아세안(ASEAN) 국가 중 최고 수준인 데 반해, 발전설비용량은 우리나라의 3분의 1수준인 기회의 땅”이라며 “대한비나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베트남 내수 뿐 아니라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급격이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고 나아가 전 세계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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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베트남 법인 지분 100% 인수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투자 확대해 글로벌 생산 기지로 적극 육성대한전선, 베트남 법인 지분 100% 인수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 합작투자 법인 TSC 지분 전량 인수, TCV로 사명 바꾸고 새롭게 출범- 베트남 현지에서 TCV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념식을 대대적으로 개최- 설비 및 기술 투자로 2020년까지 연매출 1억 9천만불 달성 목표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최진용)이 베트남 법인의 경영권을 100%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대한전선은 2005년에 합작투자하여 설립한 베트남 법인 TSC(Taihan Sacom Cable)의 잔여 지분(30%)을 전량 인수하여 단독투자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법인명은 TSC에서 TCV(Taihan Cable Vina)로 변경하며, 대한전선 최진용 사장이 의장직을 맡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전선은 지난 21일 베트남 현지에서 TCV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최진용 사장과 TCV 임직원을 비롯해, 대한전선 이사회 의장인 IMM PE 송인준 대표, 베트남 영사 및 정부인사, 협력업체, 고객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TCV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념식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최진용 사장은 “베트남 경제와 전력 시장의 성장 잠재력, 지리적 잇점 등을 고려해, 베트남을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낙점했다”고 법인 지분 인수 배경을 설명하며, “신규 설비 및 기술에 적극 투자해 당진공장을 잇는 제2의 글로벌 생산기지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5년 기준 3천 600만불 수준인 연매출을 2020년까지 1억 9천만불로 끌어올려 명실상부한 글로벌 법인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베트남은 주변국들의 투자 증가로 인해 전력 및 통신망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며 주요 전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호주, 인도, 중동 등 주요 전력 시장과 인접해 있어 물류비 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용이하여 해당 지역의 발주 물량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TCV의 경쟁력 확대와 사업 고도화를 위해 초고압케이블과 증용량 가공선 등 고수익 제품에 대한 공장 설비 투자를 계획 중이다. 더불어, 당진공장에서 원자재를 조달함으로써 품질 안정성을 도모하고 대한전선의 고도화된 기술력과 영업력을 지원하는 등 대한전선과의 다양한 시너지를 도모하고 간접 비용도 절감할 계획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베트남 TCV 지분의 성공적인 인수와 동시에, 사우디 전력기기 공장 신설에 대해서도 합작투자 MOU를 체결 하는 등 글로벌 거점 확보에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며, “당진공장, TCV(베트남), M-TEC(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 전력기기 공장으로 이어지는 사각 구도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엿다. * 참고대한전선은 2005년에 베트남 통신 케이블 업체인 Sacom과 7:3의 지분율로 합작 투자 법인인 TSC를 설립했다. 이후 2007년에 호치민 근교의 동나이 롱탄 산업단지 내에 약 4만 5천평 규모의 공장을 준공하고 통신 및 중저압 전력 케이블을 생산해 왔다. 법인에는 현재 약 2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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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베트남 전선공장 준공
대한전선, 베트남 전선공장 준공- 베트남 최초의 종합전선업체 TSC 완공- 대한전선의 글로벌경영 가속화 대한전선이 지난 2005년 11월에 설립한 베트남의 종합전선업체 TSC가 7월 16일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작년 3월 공장 착공에 들어간 TSC는 이번에 통신 및 전력, 소재 공장이 완공됨에 따라 베트남 최초의 종합전선업체로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준공식에는 대한전선 양귀애 고문과 임종욱 사장, 베트남 총영사, 현지의 국회부의장, 감사원장, 체신청 차관, 동나이성 부성장 등 고위인사 및 다수의 전선업 관련 주요인사들이 참석했다. 호치민 근교 동나이 롱탄산업공단에 위치한 TSC는 이번 준공식을 기점으로 통신케이블과 전력케이블, 전선소재에 이르는 각종 케이블을 베트남 및 인근 동남아 시장에 공급하게 되었다. 제2의 중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전력 수요가 향후 20년간 연평균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TSC는 향후 초고압 케이블과 OPGW, 광케이블 등의 시설투자를 통해 베트남 최고의 전선업체로 성장해갈 계획이다. 최근 M-TEC을 통해 남아공에서 해외 최대규모 전력케이블을 수주함은 물론 몽골과 동남아, 중동, 호주,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 글로벌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는 대한전선은 베트남 최초의 종합전선업체 TSC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서 대한전선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