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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기후산업박람회’서 HVDC 역량 강조…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 본격화
사진. 대한전선 ‘기후산업국제박람회 2026’ 전시장 대한전선, ‘기후산업박람회’서 HVDC 역량 강조…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 본격화 - 국내 유일의 CLV 선대 전면 배치… 해저케이블 턴키 역량 선보여- HVDC 기술력과 테스트 인프라 공개하며 차세대 송전망 기술력 제시- 신규 설비 통해 품질과 생산성을 높인 에폭시 버스덕트 솔루션 소개 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기후·에너지 박람회에서 핵심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선보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서해에서 세계로, 대한전선이 새로운 에너지 길을 연결합니다’라는 주제 하에 전력 인프라 핵심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총 30개 부스(27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해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솔루션 ▲HVDC 솔루션 ▲버스덕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미래 전력 인프라 시장에 대응하는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조명한다. 특히 부스 전면에 대형 영상을 상영하고 핵심 메시지를 게시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 의지와 비전을 강조한다. 또한 국내 유일의 CLV 선대와 해저케이블을 전면에 배치해 대규모 해저 송전망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턴키 경쟁력을 보여준다. 해저 테마 공간에는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와 ‘팔로스(PALOS)’ 모형을 전시해 시공 역량을 강조한다. 특히 스칸디 커넥터 모형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한다. 1만 1천 톤급 스칸디 커넥터는 해상풍력 내·외부망은 물론 장거리 계통연계와 HVDC 해저케이블 시공까지 대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CLV다. 팔로스와 함께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투입되며 대한전선의 해저 시공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광낙월 해상풍력에 공급한 내부망 해저케이블과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 부유식 해상풍력용 다이나믹 해저케이블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영광낙월 해상풍력과 신안 비금 태양광 계통연계 프로젝트 등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사업 역량을 강조한다. 해저케이블 생산 인프라 정보도 제공한다. 현재 운영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2027년 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인 2공장을 소개하며, 2공장은 640kV급 HVDC와 400kV급 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전문 생산 거점으로 구축된다. 버스덕트 솔루션 테마에서는 신규 설비를 도입한 에폭시(Epoxy) 절연, PET 절연 버스덕트 등을 선보이며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시장 대응력을 강조한다. 대한전선은 증가하는 버스덕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버스덕트 공장 규모를 3배 확대하고 설비 증설 등을 추진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개막식에 참석한 뒤 전시장을 찾아 해저사업부문장 이춘원 전무, 인더스트리부문 백승호 전무 등과 함께 고객사 및 주요 관계자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재생에너지와 AI 확산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전력 인프라 시장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대한전선은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내 전력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해저케이블·HVDC·버스덕트 등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전력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산업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기후·에너지 행사로,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주제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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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CIGRE서 HVDC 경쟁력 선보여… 유럽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사진1) 대한전선 ‘CIGRE 2026’ 전시장사진2) 대한전선 전시장이 HVDC 등 주요 기술을 살펴보려는 참관객들로 붐비고 있다대한전선, CIGRE서 HVDC 경쟁력 선보여… 유럽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해저케이블 1·2공장 및 국내 유일 CLV 선대 소개… 턴키 경쟁력 강조- 국내 최초 개발 HVDC 시스템 전시… 장거리·대용량 송전 기술력 부각- “HVDC, 해저케이블 앞세워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시장 선도할 것”대한전선이 세계 최대 전력망 전시회에서 해저 및 지중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였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프랑스 파리에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시그레(CIGRE)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기술로 잇는 전력의 미래’라는 주제로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솔루션 ▲ HVDC 및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 ▲ 글로벌 네트워크 등의 테마로 구분해, 지중부터 해저까지 아우르는 전략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해저케이블 턴키 솔루션을 부스 전면에 배치해 설계부터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까지 밸류체인(Value Chain)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조했다. 현재 운영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640kV급 HVDC, 400kV급 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해저케이블 2공장 등 생산 인프라를 소개했으며,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와 팔로스(PALOS)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CLV 선대에 대한 상세 정보도 제공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발한 500kV 전류형 HVDC 케이블 시스템과 525kV 전압형 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 등을 전시해 장거리·대용량 송전 기술력을 강조했다. 640kV급 육상 및 해저 HVDC 케이블 2개 회선을 동시에 시험할 수 있는 HVDC 테스트 센터도 함께 소개하며 연구개발 및 시험 인프라 역량을 알렸다. 이외에도 유럽을 비롯해 북미, 중동, 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수행한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와 주요 고객사를 소개하며, 글로벌 전력망 시장에서 축적한 사업 성과와 수행 역량을 강조했다. 시그레는 전력 송배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921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격년으로 학술대회와 전시회를 개최한다. 100여 개 회원국과 1,200여 개 기관, 15,000명 이상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전력산업의 기술 방향과 시장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행사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송종민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해저사업부문장 이춘원 전무, 에너지해외사업부장 남정세 상무, 유럽 및 미국 법인장 등이 참석해 유럽 지역의 주요 전력청과 거래처 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 투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HVDC,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신규 수주 기회를 적극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생산 및 시공 인프라 투자를 통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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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참가해 턴키 경쟁력 선보여
사진) 대한전선 관계자가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에서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을 설명하고 있다. 대한전선,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참가해 턴키 경쟁력 선보여- 전남 여수에서 개최한 국내 최대 해상풍력 전시회 참가 성료- 해저케이블 1·2공장 및 CLV 선대 앞세워 생산·시공 통합 경쟁력 강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 가능한 525kV HVDC 해저케이블도 전시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시회에서 해저케이블 경쟁력을 선보였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전라남도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 참가해 해상풍력 및 HVDC 사업 경쟁력을 소개하고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과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풍력산업협회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정책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시회다. 국내외 70여 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해 해상풍력 공급망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방안과 시장 전망 등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대한전선은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해저케이블 솔루션을 선보였다. 부스에 154kV급 초고압 해저케이블, 다이나믹 케이블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으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내외 HVDC 해저케이블 시장에 대응 가능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도 함께 공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대한전선은 현재 가동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2공장의 설명을 통해 내부망과 외부망은 물론, 장거리 계통 연계(Interconnection)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까지 공급 가능한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해저케이블 2공장은 640kV급 HVDC 해저케이블까지 생산이 가능하며, 국내 최대 높이인 187m 높이의 VCV(Vertical Continuous Vulcanization) 타워 등 최첨단 설비가 구축될 예정이다.시공 역량도 함께 소개했다. 2023년 12월 국내 유일의 CLV(Cable Laying Vessel)인 '팔로스(PALOS)'호를 확보한 데 이어 최근 1만 톤급 '스칸디 커넥터(Scandi Connector)'호를 추가 확보해, 전 영역의 해저케이블 시공이 가능한 CLV 선대를 구축한 점을 강조했다.대한전선 관계자는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저케이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생산과 시공을 아우르는 턴키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해상풍력 사업은 물론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전력망 사업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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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美 최대 전력 전시회 ‘IEEE’ 참가… 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사진)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 대한전선 IEEE 부스대한전선, 美 최대 전력 전시회 ‘IEEE’ 참가… 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해저, HVDC, 노후 전력망 솔루션 선보이며, 미국 전력망 수요에 대응-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적용 가능한 525kV HVDC 토탈 솔루션 강조- 송종민 부회장, 현장 방문해 美 전력청 관계자와 사업 협력 방안 논의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州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IEEE PES T&D’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IEEE PES T&D’는 전 세계 전력 기자재 기업과 전력청, 유관 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력 산업 전시회로, 송배전 관련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집약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전력 인프라 전시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HVDC 및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등 다양한 전략 제품을 선보였다. 북미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해,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HVDC 기술력을 강조했다. 미국에서 수주한 320kV급을 포함해 525kV급 HVDC 지중케이블과 국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적용 가능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 등을 전시해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해저케이블 관련 투자 상황과 토탈 솔루션 경쟁력도 선보였다. 국내외에서 수주 및 수행한 해저케이블 주요 실적과 함께 2027년 준공 예정인 당진 해저케이블 2 공장의 생산 역량과 건설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해상풍력 전용 CLV 포설선 ‘팔로스(PALOS)’호와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법인 ‘대한오션웍스(Taihan Ocean Works)’를 소개했다.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도 배치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솔루션은 기존 관로를 활용해 송전 용량을 높일 수 있는 기술로, 노후 전력 인프라 비중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대한전선은 관련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전시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대한전선 미국 법인 임직원과 함께 북미 지역의 주요 전력청 및 거래처 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 부회장은 “북미 지역은 전력망 투자 확대와 재생에너지 확산이 동시에 진행되며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쌓은 경험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HVDC,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솔루션 등 핵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된 ‘ICC(Insulated Conductors Committee)’에도 참여했다. ICC는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전력망 관련 컨퍼런스다.한편, 미국 연간 전력 수요는 AI 발전과 데이터센터 확대 등의 영향으로 2024년 약 4,100TWh(테라와트시)에서 2030년에는 5,000TWh를 넘어설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전력망 구축과 노후 전력망 교체 관련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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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WindEurope 2026’ 참가… 유럽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
사진) 대한전선 WindEurope 2026 부스대한전선, ‘WindEurope 2026’ 참가… 유럽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 글로벌 최대 규모 풍력 산업 전시회… 2년 연속 참가하며 역량 소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향 525kV HVDC 해저케이블 경쟁력 강조- 생산 · 시공 아우르는 턴키 역량 기반으로 유럽 시장 입지 강화대한전선이 유럽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WindEurope 2026’에 참가해 HVDC 등 해저케이블 분야의 토탈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WindEurope’은 유럽 풍력에너지협회(WindEurope)가 주관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풍력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주요 발전사와 EPC 기업, 기자재 공급사, 각국 정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다. 올해에는 6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해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 시장 동향과 최신 기술, 정책 방향 등을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에서 해상풍력 및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의 핵심 기술과 역량을 집중 소개한다. 특히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에 적용 가능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을 선보이며, 초고압·대용량 송전 기술 경쟁력을 강조한다. 해당 제품은 국가 간 전력망 연결과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연계에 필수적인 핵심 솔루션으로, 대한전선은 국내 대규모 사업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는 물론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그동안 수행해온 해상풍력 프로젝트 실적을 홍보하며,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 파트너사와의 협력 확대 및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 ‘팔로스(PALOS)’와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법인 ‘대한오션웍스’를 함께 소개하며 시공 경쟁력도 부각한다. 전용 포설선과 전문 시공법인을 통해 설계부터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까지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턴키 수행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한다. 생산 인프라 측면에서는 당진 해저케이블공장을 중심으로 한 공급 역량을 선보인다. 특히 2027년 가동 예정인 해저케이블 2공장을 통해 HVDC 생산 능력을 한층 확대하고, 급증하는 글로벌 해상풍력 및 전력망 투자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HVDC 및 해저케이블 분야에서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2009년부터 국내외 시장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유럽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서 수주 확대와 사업 기회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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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일렉스 코리아’에서 HVDC 턴키 솔루션 선보여
사진설명) 대한전선 일렉스코리아 부스대한전선, ‘일렉스 코리아’에서 HVDC 턴키 솔루션 선보여-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에 투입 가능한 HVDC 해저케이블 전면 배치- 해저케이블 설계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전 밸류체인 수행 역량 강조- 송 부회장 “턴키 역량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것”대한전선이 HVDC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을 공개하며 턴키 경쟁력을 강조한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해저케이블 관련 토탈 솔루션과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일렉스 코리아’는 송배전 및 발전 기자재와 신재생 에너지 관련 솔루션을 전시하는 행사로, 올해는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라는 주제 하에 약 220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서해에서 세계로, 대한전선이 새로운 에너지 길을 연결합니다’라는 컨셉으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와 해상풍력에 대응 가능한 토탈 솔루션을 공개한다. 친환경 신제품 및 신기술 등 연구개발 성과도 전시해 차세대 기술력을 소개한다. 특히 부스 중앙에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에 투입 가능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 시제품 등을 배치하고, 지난해 인수한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법인 ‘대한오션웍스’와 현재 검토 중인 HVDC 해저케이블 전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에 대한 소개 자료도 전시한다. HVDC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워,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설계부터 제조, 운송, 시공 및 엔지니어링, 유지보수에 이르는 해저케이블의 전체 밸류체인 수행 역량을 소개한다.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포설선인 ‘팔로스(PALOS)’호 모형과 640kV HVDC 및 400kV급 HVAC 해저케이블 생산 역량을 갖출 해저 2공장에 대한 전시 공간도 마련한다. 이 외에도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신제품과 타 기관 및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신기술을 다수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강조한다. 송종민 부회장은 “HVDC 기술력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가 전력망의 핵심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 성공에 기여하겠다”며, “턴키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HVDC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부회장은 행사 첫날 개막식에 참석하고, 전시장을 방문해 주요 고객사와 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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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英 ‘GOW 25’ 참가… ‘팔로스’ 앞세워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
대한전선의 GOW25 전시 부스 대한전선, 英 ‘GOW 25’ 참가… ‘팔로스’ 앞세워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 영국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문 전시회 ‘GOW 2025’ 참가- 국내 유일의 CLV 포설선 ‘팔로스’ 성과 소개하며 시공 역량 강조- 설계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입지 강화대한전선이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6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영국 런던 엑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GOW(Global Offshore Wind) 2025’에 참가한다고 16일에 밝혔다. GOW 2025는 영국 풍력에너지협회(RenewableUK)가 주관하는 영국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주요 해상풍력 개발사와 시공사, 기자재 공급사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 대한전선은 ‘해저에서 연결하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해상풍력 솔루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시스템 ▲해상풍력 전용 포설선 ‘팔로스(PALOS)’ 모형 등을 소개한다. 특히 해저케이블의 설계부터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까지 밸류체인(Value Chain)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턴키(Turn-key) 경쟁력을 강조하고, 대한전선이 케이블을 납품하고 팔로스를 투입해 시공하는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주요 성과도 함께 선보인다. 지난 5월 영광낙월 해상풍력 외부망 1차 포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팔로스는 6월 중 외부망 2차 포설에 투입되며, 7월부터 내부망 해저케이블을 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전선은 이달 종합 준공하는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과 20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을 함께 소개해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 가능한 생산 인프라 역량을 강조한다. 이번 전시에는 송종민 부회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들과 만나, 지속적인 협력 방안 및 사업 확대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송종민 부회장은 “GOW 2025는 글로벌 발전사에 대한전선의 차별화된 토탈 솔루션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설계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Offshore Wind Power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글로벌 전력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해상풍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해저케이블 생산 및 시공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해저 1공장에서 해상풍력 내외부망과 320kV급 HVDC 해저케이블을, 2027년 가동되는 해저 2공장에서 640kV급 HVD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예정으로, 향후 서남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해상풍력 사업은 물론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의 참여도 적극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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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美 해상풍력 시장 공략 박차… IPF25서 해저 턴키경쟁력 선보여
대한전선 IPF25 부스대한전선, 美 해상풍력 시장 공략 박차… IPF25서 해저 턴키경쟁력 선보여- 북미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및 해양 재생에너지 행사 ‘IPF25’ 참가- 해저케이블 생산 공장과 포설선 등 해상풍력 턴키 경쟁력 강조- 현재 개발 중인 525kV HVDC 해저케이블 공개하며 기술력 입증대한전선이 북미에서 인정받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지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미국 버지니아주(州) 버지니아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IPF(International Partnering Forum)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IPF’는 미국 풍력 에너지 협회인 Oceantic Network가 주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및 해양 재생에너지 전문 컨퍼런스로, 미국 연방 및 주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유럽 주요 국가(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등)와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사, 기자재 공급사 등이 참가한다. 행사에서는 해상풍력 관련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 연구 성과 등이 공유된다. 대한전선은 ‘해저에서 연결하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경쟁력을 강조한다. 올해 상반기 종합 준공을 앞둔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과 최근 당진 고대부두로 부지를 확정한 해저케이블 2공장에 대해 소개하며 생산 역량을 알린다. 또한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인 ‘팔로스(Palos)’의 모형을 전시해, 해저케이블 설계,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체 벨류 체인(Value chain) 수행 역량을 강조한다. 특히 현재 개발 중인 525kV HVDC 해저케이블 시제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대한전선은 2027년 가동 예정인 해저케이블 2공장에서 525kV HVDC 제품을 생산해,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09년부터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에 공급해 온 해저케이블 실적도 소개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입증한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북미는 해저케이블 사업 기회가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라며, “IPF25를 통해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사를 대상으로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재 추진 중인 투자와 개발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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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일렉스 코리아’에서 해저케이블, HVDC 등 전략 제품 선보여
사진대한전선이 일렉스 코리아에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전략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대한전선, ‘일렉스 코리아’에서 해저케이블, HVDC 등 전략 제품 선보여- ‘미래를 앞당기는 기술’ 컨셉으로, 네 가지 테마의 부스 구성- 해저케이블, HVDC 케이블 시스템 등 전략 제품 대거 선보여- 노후 송전망 교체 솔루션과 연구개발 성과 등 기술 경쟁력 강조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5’에 참가해 전략 제품과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일렉스 코리아 2025’는 전력 공급에 필요한 제품과 신재생 에너지 관련 솔루션 등을 전시하는 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한다. 올해는 ‘지능형 에너지 솔루션, AI와 DC 기술로 혁신하는 전기산업’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대한전선은 ‘미래를 앞당기는 기술’이라는 컨셉 하에, △해상풍력 솔루션 △HVDC 케이블 시스템 △노후송전망 교체솔루션 △연구과제 등 네 가지 테마로 부스를 구성해, 신재생 및 고효율 제품과 연구개발 성과 등을 고루 선보였다.특히 해상풍력 솔루션 파트에는 해저케이블과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팔로스 모형을 전시하고, 해저케이블 1공장 및 최근 당진 고대부두로 부지를 확정한 해저케이블 2공장의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해저케이블의 전체 벨류 체인(Value chain)을 수행할 수 있는 턴키(Turn-key) 역량도 선보였다.미래 전력망으로 평가받는 HVDC 케이블 시스템도 대거 전시했다.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500kV 전류형 HVDC 케이블 시스템과 525kV 전압형 HVDC 케이블 시스템(3,000SQ, 허용온도 90℃) 뿐 아니라, 지난해 미국에서 수주한 320kV 전압형 HVDC 케이블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이외에도 노후 송전망 교체 솔루션인 Triplex 케이블, 방향전환포설장치 등과 친환경 전자식 변성기 내장형 스페이서, 345kV급 컴팩트 케이블, 500kV급 탄소섬유강화 경량 가공선 등 연구개발 성과도 함께 전시해 기술 역량을 강조했다.대한전선 관계자는 “해저케이블, HVDC 케이블 시스템 등 전략 제품을 선보이고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사업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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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글로벌 해상풍력 전시회서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선보여
사진. 대한전선의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 전시장 조감도 대한전선, 글로벌 해상풍력 전시회서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선보여- 국내 첫 국제 해상풍력 행사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 참가- 해저케이블 생산 공장 및 시공 역량 등 토탈 솔루션 소개 - 송종민 부회장, 전시회 방문해 글로벌 발전사 및 관계자와 교류 대한전선이 글로벌 전시회에서 해상풍력 분야의 경쟁력을 선보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APAC Wind Energy Summit)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 풍력발전 행사로, 한국풍력산업협회 (KWEI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이 선도하는 재생에너지 시대’라는 주제로, 국내외 기업 및 유관 단체들이 모여 풍력에너지 산업이 직면한 과제와 아태지역 풍력 발전의 보급 가속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현재 2단계 공사를 진행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최근 당진 고대부두로 부지를 확정한 해저케이블 2공장의 계획을 소개하고,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포설선 ‘팔로스’호의 모형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저케이블의 설계,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체 벨류 체인(Value chain)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2009년부터 국내외 프로젝트에 공급한 해저케이블 공급 실적과 당진 고대지구에 조성하게 될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블 생산 클러스터도 소개할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케이블 공장, 솔루션 공장, 해저케이블 1,2 공장 등 국내 모든 생산시설을 당진 고대지구에 집중시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송종민 부회장은 해저사업부문 및 기술연구소의 임직원들과 함께 전시장을 방문해, 글로벌 발전사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송 부회장은 “글로벌 풍력시장을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객사들에게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해저케이블 분야의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공급망 확충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