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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HVDC 테스트 센터 준공…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사진 설명) 대한전선이 HVDC 테스트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왼쪽 여섯번째부터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김준석 부사장) 대한전선, HVDC 테스트 센터 준공…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640kV급 HVDC 케이블 2개 회선 동시 시험 가능… 제품 경쟁력 강화- 전용 시험 인프라 구축으로 제품 개발, 실증, 인증 전 과정 내재화- “기술 경쟁력 기반으로 글로벌 HVDC 시장 입지 강화해 나갈 것”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전용 테스트 센터를 준공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에 개최한 행사에는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테스트 센터의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HVDC 사업 확대 전략 등을 점검했다. 이번에 준공한 HVDC 테스트 센터는 약 7,000㎡(2,200평) 규모로, 충남 당진 케이블공장 내에 구축해 생산 인프라와의 유기적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최대 640kV급 육상 및 해저 HVDC 케이블 2개 회선을 동시에 시험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춰, 프로젝트별로 상이한 사양과 규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과 인증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고 고객 요구를 보다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수주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HVDC 케이블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핵심 시험 설비를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성능 특성 평가를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시험 항목별 이동이나 별도 설비 없이 원스톱(One-stop) 평가가 가능하다. 이 같은 전용 시험 인프라 구축으로 1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신뢰성 시험(PQ Test)은 물론, 국제 HVDC 케이블의 필수 시험 항목인 단시간 과전압 시험(TOV Test)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송종민 부회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HVDC 테스트 센터는 대한전선의 기술 경쟁력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인프라”라며, “제품 개발부터 실증, 인증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함으로써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을 비롯한 국내외 HVDC 프로젝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HVDC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전 세계적으로 HVDC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HVDC 케이블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기술력과 인프라 투자를 지속해 왔다. 지난 2022년 12월 국내 최초로 500kV 전류형 HVDC 케이블 시스템을 개발한 데 이어, 525kV 전압형 HVDC 케이블 시스템까지 연이어 개발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HVDC는 장거리·대용량 송전에 최적화된 핵심 기술로, 국가 간 전력망 연계와 해상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HVDC 글로벌 시장 규모가 2020년 약 70조 원에서 2030년 159조 원으로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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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대한전선 기술연구소,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사진 설명) 대한전선 기술연구소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대한전선 기술연구소장 홍동석 상무,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기술연구소 강지원 고문) 대한전선 기술연구소,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과기정통부 주관 인증…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 및 운영 역량 인정 - 정밀분석실험실, 전선∙소재의 품질 신뢰성 검증하는 핵심 연구 공간- “안전 기반 연구 환경의 구축 통해 기술 경쟁력 지속 강화할 것” 대한전선이 연구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기술연구소 내 정밀분석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산∙학∙연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과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연구 환경의 안전성 확보와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인증은 △안전환경 시스템 △안전경영 활동수준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부여된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정밀분석실험실은 당진 케이블공장 기술연구소에 위치한 실험실로, 전선 및 소재의 다양한 특성을 정밀하게 분석해 품질을 고도화하고 소재 기반의 신제품 개발을 수행하는 핵심 연구 공간이다.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해 원자재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과정의 품질과 신뢰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며, 연구개발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실 안전관리 운영 원칙을 수립하고,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또한 연구실 안전관리를 위한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 및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연구원들의 안전보건의식 제고를 위해 정기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연구 성과의 기반에는 무엇보다 안전한 연구 환경이 전제돼야 한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연구실 안전관리를 한층 더 고도화하고, 신뢰성 높은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기술연구소는 1983년에 설립된 4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핵심 연구개발(R&D) 전담 조직으로, 초고압ㆍ해저케이블ㆍHVDC 등 케이블과 전력 솔루션 분야의 제품 연구개발 및 산∙학∙연 협력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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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대한전선 기술연구소, ‘서울 서초구 시대’ 막 연다
사진 설명) 서초 기술연구소의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다.(좌부터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김민성 호반산업 전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조억헌 서울신문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현주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 전무) 대한전선 기술연구소, ‘서울 서초구 시대’ 막 연다- 본사가 있는 서초구 호반파크로 이전하고 현판식 열어- R&D 역량 강화 및 본사와의 시너지 확대 위한 결정- 송종민 부회장 “미래 선도할 기술 확보에 매진할 것” 대한전선이 기술연구소 이전을 통해 R&D 강화와 시너지 확대에 나섰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기술연구소를 서울 서초구로 이전했다고 13일에 밝혔다. 공장이 있는 충남 당진에서 본사가 위치한 호반파크(서울 서초구 소재)로 11월 초에 연구소 이전을 완료하고, 13일 오전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김현주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 전무 등 호반그룹 경영진과 대한전선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1983년에 설립해 올해로 개소 40년을 맞은 대한전선 기술연구소는 케이블과 솔루션 분야의 신제품 연구 개발과 산학연 협력 등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2015년에 안산에서 충남 당진으로 옮긴 이후 HVDC케이블,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전략 제품을 개발하며, 대한전선의 기술 경쟁력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기술연구소 이전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본사와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대한전선은 인적, 물적 자원이 풍부한 서울 이전을 통해 전문 연구 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연구소의 기능과 조직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신사업 발굴 및 사업부 기술을 지원하는 팀도 신설해 영업 부서 등 현업과의 시너지를 확대한다. 현판식에서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은 “이번 기술연구소 이전은 연구개발(R&D)를 강화하겠다는 것을 넘어서, 대한전선의 성장과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라고 강조하며, “서초 기술연구소를 기반으로 케이블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역량 강화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