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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가족친화 우수기업’ 3회 연속 인증… ’28년까지 자격 유지
대한전선, ‘가족친화 우수기업’ 3회 연속 인증… ’28년까지 자격 유지- 가족 생애 주기에 맞춘 가족친화경영 확대 성과 인정- 재직 중 셋째까지 출산시 3,500만원 지원, 업계 최고 수준- “가족친화 기업문화 정착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토대 마련할 것”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재인증으로 3회 연속 ‘가족친화 우수기업’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일ㆍ가정 양립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우수 기업에게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재인증을 위해서는 기존 제도 유지뿐 아니라 운영 실적 및 성과, 제도 확대 노력 등 정량ㆍ정성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대한전선은 2017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후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올해 재인증을 통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을 위한 꾸준한 제도 운영과 그 성과를 인정받으며 2028년까지 11년간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대한전선은 임직원의 행복한 생활이 회사 지속 성장의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결혼, 임신, 출산, 육아로 이어지는 가족 생애 주기에 맞춘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기업인 호반그룹의 ‘아이좋은 호반생활’ 제도 확대에 따라 기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신규 제도를 도입하며 지원 범위와 규모를 대폭 넓혔다. 결혼 시에는 100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하고, 난임 부부에게는 최대 390만원까지 난임 시술 비용을 지원한다. 임신한 직원에게는 태아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국내 리조트의 태교 여행 패키지를 제공한다. 출산 축하금은 전선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해 첫째 5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 이상은 2,000만원을 지급한다. 재직 중 첫째부터 셋째까지 출산할 경우 총 3,500만원의 축하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최대 2년의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운영, 건강검진 확대 등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지원 제도를 강화하며 임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 제도를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경제적ㆍ정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정착하여 지속성장이 가능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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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동참...당진 지역 나눔 실천 앞장
대한전선이 2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개막식에 참여해 성금을 전달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대한전선 대외협력실장 김세준 전무, 오성환 당진시장 대한전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동참...당진 지역 나눔 실천 앞장-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전달… 지역사회 지원하며 온정 전해- 환경 보호,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현-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 이어갈 것” 대한전선이 당진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일 당진시청에서 개최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 개막식에 참여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대한전선 대외협력실장 김세준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당진시ㆍ당진시복지재단ㆍ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주최ㆍ주관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은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주변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는 행사다. 2026년 1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집중 모금을 진행하며, 모금된 성금과 후원품은 위기가구 긴급지원, 홀몸어르신ㆍ장애인 등 취약계층 돌봄 및 생활안정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선은 호반그룹과 함께 케이블공장과 해저케이블공장 등 주요 생산 거점이 위치한 당진시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당진시가 개최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하고, 9월에는 고구마를 수확하며 지역농가 일손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1사 1연안, 멸종위기종 보호 활동, 어린이 교육 지원, 지역농가 일손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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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호반그룹 편입 후 5년 연속 ESG ‘A등급’ 획득 쾌거
대한전선, 호반그룹 편입 후 5년 연속 ESG ‘A등급’ 획득 쾌거- 2021년 전선업계 유일하게 통합 A등급 달성 후 등급 유지-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전 부문에서 양호한 평가 확보- 체계적 이행방안 수립과 전사적 실천 의지가 지속적 성과 내대한전선이 ESG 평가에서 업계 상위 등급을 유지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호반그룹에 편입된 2021년에 전선업계에서 유일하게 통합 A등급을 받은 이후, 5년 연속으로 A등급을 유지한 성과다. 대한전선은 올해 평가에서 환경 부문(E) A, 사회 부문(S) A, 지배구조 부문(G) B+ 등 양호한 등급을 획득하며, 전 영역에서 고른 결과를 달성했다. 성과의 배경으로 각 부문별 체계적인 이행방안 수립과 전사적인 실천 의지 등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탄소중립 로드맵을 기반으로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고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지속했으며, 호반그룹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헌혈, 이재민 지원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외에도 장애인 스포츠 선수를 고용해 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출산 극복 및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에 따른 맞춤형 가족 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투명하고 건전한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내부 통제 및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등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고도화한 것은 물론,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5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은 ESG 경영을 향한 진정성과 전 임직원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환경 보호,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를 균형있게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기업의 ESG 현황을 평가하고 각 분야 및 통합 등급을 부여하는 기관이다. 올해 1,024개사(社)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805개사에 ESG 등급을 부여했다. A 등급 이상을 받은 기업은 805개사 중 216개로, 상위 2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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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한국전력 우수 기자재 공급사 선정
대한전선은 한전으로부터 배전 분야 ‘우수 기자재 공급사’에 선정되며 기자재 품질의 신뢰도를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되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력을 입증했습니다. ‘우수 기자재 공급사’는 한전이 기자재의 품질 및 관리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포상하는 제도로, 대한전선은 품질수준 평가를 비롯하여 기술개발 노력, 적기 납품, ESG 경영 실천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신공정, 설비, 프로세스 개선에 따른 케이블 품질 경쟁력 강화 활동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에너지 절감, 폐기물 순환관리를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최소화 노력, 임직원 및 모든 이해관계자 대상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제고 등 ESG 경영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품질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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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301’ 인증 획득
사진설명) 대한전선이 ISO 37301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좌부터 경영관리실장 백승 상무, 한국준법진흥원 김명옥 고문) 대한전선,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301’ 인증 획득-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체계로 리스크 관리 및 통제 강화- 전담 조직 운영 • 정기 교육 등으로 윤리 의식 제고 및 예방 체계 구축- “기업 신뢰도 제고 및 지속가능경영 기반 강화의 계기 될 것” 대한전선이 국제적으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의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준법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기업이 법규 및 내부 규정을 식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관리체계의 수립·이행·유지·개선 요건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미국 인정기관인 ‘IAS(International Accreditation Service)’로부터 공식 인증기관인 ‘한국준법진흥원(KCI, Korea Compliance Initiative)’에서 발행됐다. 이번 인증을 통해 대한전선은 현재 운영 중인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며, 윤리경영과 준법경영을 위한 내부 통제와 리스크 관리 체계 등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전선은 투명하고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 전문성과 독립성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전담팀을 운영하고, 임직원의 윤리 의식 및 준법 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협력업체와의 공정한 거래문화 조성을 위한 준법 서약제를 운영하는 등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기업 신뢰도 제고 및 지속가능경영 기반 강화의 계기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컴플라이언스를 ESG 경영의 핵심 축으로 강화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 모두가 준법 경영을 실천하는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전선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ESG 평가’에서 2021년 전선업계에서 유일하게 ‘통합 A등급(우수)’를 받은 이후, 2024년까지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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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추석 맞아 “고구마 수확 농가 일손 도와요”
1. 대한전선이 당진시와 함께 추석 맞이 고구마 수확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첫줄 좌부터 여섯째부터 오성환 당진시장,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대한전선 강진연 노조위원장) 2. 대한전선 임직원이 고구마 농가의 일손을 돕고 있다. 3. 대한전선이 당진시 장애인 단체에 특산품을 기부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전선, 추석 맞아 “고구마 수확 농가 일손 도와요”- 임직원 50여 명, 공장 인근 농가 일손 지원… 오성환 당진시장 동참- 당진시 소재 장애인 시설 7곳에 지역 농산품 및 특산품도 기부-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 실현 위해 다양한 활동 이어나갈 대한전선이 당진 지역의 농가를 돕기 위해 일손을 보탰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추석을 맞아 당진 지역 농가의 고구마 수확을 지원하는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 26일, 대한전선의 주요 생산 거점인 당진케이블공장의 인근 마을인 장항1리와 삼화1리에서 진행됐다.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장인 김현주 전무와 강진연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총 2,000kg에 달하는 고구마를 수확했다.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노조와 회사가 함께 봉사에 참여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으며, 오성환 당진시장과 시 관계자도 동참해 활동의 뜻을 더욱 높혔다. 이에 앞서 대한전선은 지난 23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 보호 작업장, 복지관 등 총 7개 기관에 고구마와 함께 약과, 호박빵 등 당진산 재료로 만든 특산품을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각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일손이 필요한 수확기에 대한전선이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며, “지역의 어려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의미있는 활동을 전개해 준 대한전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번 활동 외에도 나무 심기, 초등학생 대상 교육 등을 진행해 당진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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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어린이들과 지구 지켜요” 당진에서 환경 교육 활동 펼쳐
사진) 대한전선 임직원이 일일 선생님이 되어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자원순환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어린이들과 지구 지켜요” 당진에서 환경 교육 활동 펼쳐- 당진시 성당초 전교생 대상… 일일 선생님 돼 학생들 환경 인식 제고- 당진시복지재단,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ESG 실천- ‘지구를 지키는 팩터리(우유팩+배터리)’ 의미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대한전선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환경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ESG 실천에 나섰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14일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성당초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병설 유치원생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전선 임직원 약 20명이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관리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전선이 당진시복지재단,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등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기획한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 아동들의 안전을 고려해 유치원생 및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시간대별로 운영했다. 대한전선은 ‘지구팩터리(우유팩+배터리)’라는 컨셉으로, 아이들이 우유팩과 폐배터리를 가져오면 학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움직이는 문방구’와 우유팩으로 딱지를 만들어 함께 즐기는 ‘딱지치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가져온 우유팩과 폐배터리가 각각 학용품, 놀이도구로 변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원 순환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외에도 식물 키우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씨앗상점’, 일회용품 대신 개인 반찬통 등 다회용기를 지참해 간식을 나눠 먹는 ‘용기내 간식상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환경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이번 활동을 계기로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적극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지역 내 주요 학교와 연계해 정기적인 환경 교육 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행사에서 수거한 우유팩과 폐배터리는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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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ESG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 획득 쾌거
대한전선, ESG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 획득 쾌거- 2021년부터 A등급 유지하며 ESG 경영 선도 입증- 사회부문, 이번 평가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A+등급 달성- “구체적이면서 실현 가능한 ESG 경영 활동 발굴하고 실천할 것”대한전선이 ESG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며,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4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 (우수)’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21년 전선업계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은 이후, 4년 연속으로 유지된 성과다. 올해 평가에서 대한전선은 환경 부문(E) A, 사회 부문(S) A+, 지배구조 부문(G) B+ 등급을 받았다. 특히 사회부문에서는 전체 794개사(社) 중 172개 기업만 획득한 A+등급을 달성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모든 부문에서 S 등급을 받은 기업이 없는 만큼 이번 평가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이다. 환경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각각 A, B+의 양호한 성적을 거두면서, 전 영역에서 고른 평가를 거두었다. 대한전선은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속도감있게 추진한 것이 지속적인 우수 등급 획득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고 당진 케이블 공장에 태양광 자가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한편, 해안가 정화 및 멸종 위기종 서식지 보호 등의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헌혈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도 실천했다. 더불어 건전한 기업 문화의 확립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이해 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ESG경영은 건강한 미래 시대를 위해 준수해야 할 필수가치이자 글로벌 시장에서의 중요 경쟁력 중 하나”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기업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구체적이면서 실현 가능한 ESG 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기업의 ESG 현황을 평가하고 각 분야 및 통합 등급을 부여하여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올해 1,066개 사(社)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794개에 대해서 ESG 등급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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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태양광 에너지로 케이블 만들어요”, 대한전선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 대한전선 임직원이 태양광 발전 설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태양광 에너지로 케이블 만들어요”, 대한전선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당진공장에 구축 완료, 신재생에너지 사용 지속 확대 계획- 기후위기 대응 위해 온실가스 배출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할 것대한전선이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본격화한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당진공장에 태양광 자가 발전설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수립한 탄소중립 로드맵의 실천 과제 중 하나로,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추진했다.대한전선은 당진공장의 2개 건물 지붕 약 1만m2(3,000평) 면적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했다. 이 설비로 연간 약 1,400MWh의 전력을 생산해 공장 및 생산 시설 가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간 630tCO2eq(온실가스 환산량) 가량의 온실가스 발생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4,300여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다.대한전선은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비율을 늘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5년 준공 예정인 해저케이블 1공장에도 태양광 발전설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대한전선은 지난 3월에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했다. 2031년까지 국내외 사업장에서 직간접적으로 배출하는 탄소 총량을 46% 감축하고, 2050년에는 제품 생산 및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탄소 배출량이 0인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사업장 내 재생에너지 발전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조성을 위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선제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한편 대한전선은 2021년 전선업계 최초로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왔다.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 구매 비율을 높이는 동시에 1사 1연안,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폐건전지 교환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ESG기준원에서 실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 등급(우수)”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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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탄소중립 선언… 로드맵 수립해 글로벌 탄소장벽 대응 강화
대한전선, 탄소중립 선언… 로드맵 수립해 글로벌 탄소장벽 대응 강화- 유럽, 미국 등 선진 시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 탄소 배출 감축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SBTi 기반으로 목표 구체화- 2031년까지 직간접 탄소 배출량 46% 이상 감축, 2050년 넷제로 달성대한전선이 탄소 배출량 제로를 위한 계획을 구체화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유럽,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관련 정책 및 규제를 수립하며 탄소중립 무역장벽을 공고히 함에 따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한 것이다. 유럽은 지난해 10월부터 탄소 배출량에 따라 관세를 부과하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을 시범 시행하고 있으며, 미국도 이와 유사한 CCA(청정경쟁법)의 법안 통과를 빠르게 추진 중이다. 실제로, 각국의 전력청 등 주요 고객사들은 공급사를 대상으로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을 요구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에 쓰이는 케이블에 대해서는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대한전선은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 시장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기준에 따라 수립했다.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들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현재 미국, 유럽 지역의 에너지 기업 등을 포함해 전 세계의 약 7,000여 개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올해 상반기 내 감축 목표 및 이행 계획을 제출해 국내 케이블 업계 최초로 SBTi의 승인을 획득할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로드맵에 따라 2031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직∙간접으로 배출하는 탄소 총량을 46% 감축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해외법인, 협력사 및 운송 등 밸류체인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도 2031년까지 30% 이상 줄여, 2050년에는 제품 생산 및 영업활동에서 발행하는 모든 탄소 배출량이 0인 넷제로를 달성할 방침이다. 특히 2025년 완공되는 해저케이블 1공장의 경우에는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RE100’ 사업장으로 조성해 유럽 시장 공략의 강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기후 변화 대응력이 기업의 경쟁력이자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의 높은 기준 및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을 만들어 수주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