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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대한전선 해저케이블공장 봉사동호회 ‘블루링크’, 지역사회 나눔 실천
대한전선 해저케이블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동호회‘블루링크(Blue Link)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5월 창설된 블루링크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체 봉사동호회다.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뿐만 아니라 임직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전하고 긍정적인 사내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블루링크는 안섬포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해안과 포구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생수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도 전개했다.앞으로도 블루링크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ESG 경영 실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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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제품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는 팔로스(PALOS)에 이어 대한전선이 2025년 5월에 추가로 확보한 해상풍력용 CLV(Cable Laying Vessel)입니다. 스칸디 커넥터는 1.1만톤 급 선박으로 한 번에 최대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으며, 해상풍력 내∙외부망, 장거리 계통연계, HVDC 해저케이블까지 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칸디 커넥터는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약 1,300km의 해저케이블을 성공적으로 포설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안정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입니다. 대한전선은 추가 CLV 확보를 통해 프로젝트 특성과 시공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선박을 운용할 수 있는 CLV 선대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해저케이블의 설계·생산부터 운송·시공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고도화하며,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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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HVDC 해저케이블 ROV 국산화 추진… 해저 시공 경쟁력 강화
사진 설명) 대한전선이 팬스타로보틱스와 해저케이블 ROV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부터 대한전선 이춘원 전무, 팬스타로보틱스 민정탁 대표) 대한전선, HVDC 해저케이블 ROV 국산화 추진… 해저 시공 경쟁력 강화- 팬스타로보틱스와 MOU…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 가능한 고성능 ROV 개발 - 외산 장비∙해외 인력 의존도 낮춰 프로젝트 수행 안정성과 산업 자립도 제고 - “핵심 시공장비 국산화로 해저케이블 제조부터 시공까지 전 밸류체인 강화” 대한전선이 HVDC 해저케이블 프로젝트에 투입 가능한 고성능 ROV 국산화에 나선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19일 해양 로봇 전문 기업인 팬스타로보틱스와 ‘해상풍력∙HVDC 해저케이블 ROV(Remotely Operated Vehicle, 원격조종 수중로봇)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HVDC 해저케이블 사업에 대한 시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고성능 매설 ROV와 운용 기술 및 시공 솔루션을 국산화해 해저케이블 산업의 자립도를 향상시키고, 프로젝트 수행 안정성과 시공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HVDC 등 대형·고난도 해저케이블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매설 장비는 대부분 외산이며, 운용에도 해외 전문인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특히 국내 서남해 해역은 조류가 빠르고 탁도가 높으며 수심이 얕아, 국내 해역 조건에 최적화된 고성능 매설 ROV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상풍력 내·외부망뿐 아니라 장거리 계통연계, HVDC 해저케이블에 투입할 수 있는 고성능 매설 ROV와 운용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아울러 해저케이블 매설·보호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개발 장비와 기술을 실제 해저케이블 시공 현장에 적용하는 한편, 국가연구개발사업에도 참여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도 공동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해저케이블 핵심 시공 기술을 내재화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HVDC 사업에 대한 역량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바탕으로 설계·생산부터 운송·포설·매설까지 아우르는 해저케이블 턴키 수행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팬스타로보틱스는 AI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해양로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이 설립했다. 해저케이블 매설 ROV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로봇을 국내외 해저케이블 프로젝트에 투입해 기술력과 현장 수행 역량을 확보해 왔다. 협약식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 위치한 대한전선 본사에서 열렸으며, 대한전선 해저사업부문장 이춘원 전무와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기술연구소장 홍동석 상무, 팬스타로보틱스 민정탁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전선 이춘원 전무는 “고성능 해저케이블 ROV의 국산화는 단순한 장비 개발을 넘어 국내 해저케이블 공급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해저케이블 전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세계 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선은 국내 해저케이블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해저 1공장 준공에 이어 640kV HVDC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 2공장을 건설하며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 중이다. 아울러 국내 최초의 해상풍력용 CLV인 팔로스(PALOS)에 이어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를 도입해 해저케이블 운송·포설·매설 등 시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생산·시공 인프라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전선은 지난해 12월 해저케이블 분야의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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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스칸디 커넥터' 안전운항기원제 개최... 해상풍력 현장 본격 투입
사진) 참석자들이 스칸디 커넥터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대한전선, '스칸디 커넥터' 안전운항기원제 개최... 해상풍력 현장 본격 투입- 호반그룹·대한전선 경영진 참석… 안전 운항과 성공적 사업 수행 기원- 8월 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투입, 해저케이블 매설 공정 수행- 국내 유일 CLV 선대 확보, 투트랙 체계로 해저케이블 시공 대응력 강화 대한전선이 스칸디 커넥터호의 본격적인 운항을 앞두고 출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12일, 부산 감천항의 오리엔트조선소에서 해저케이블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의 안전운항기원제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스칸디 커넥터호의 안전한 운항과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기원하고, 선박의 주요 시설과 설비를 직접 둘러보며 향후 현장 투입을 위한 운항 준비 상황과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스칸디 커넥터는 대한전선이 지난 5월 인수한 1만 1천 톤급의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용 CLV로, 대용량의 해저케이블 적재와 장거리 운송, 포설 및 매설이 가능한 고사양 설비를 탑재하고 있다. 7월 국내 입항 및 선박 인도를 마쳤으며, 이후 선박 점검과 설비 정비, 운영 인력 구성 등 현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이 같은 준비를 바탕으로 스칸디 커넥터는 8월 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투입돼 포설이 완료된 해저케이블의 매설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선박에 탑재되는 매설 전용 원격조종 수중로봇(ROV, Remotely Operated Vehicle)인 트렌처(Trencher)를 활용해 해저케이블을 해저면 아래 일정 깊이로 매설함으로써, 어구나 선박의 닻 등 외부 요인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고 케이블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게 된다. 대한전선은 영광낙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스칸디 커넥터를 국내외 주요 해저케이블 사업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다. 기존 CLV ‘팔로스(PALOS)’와 함께 프로젝트 규모와 공정 특성에 따라 선박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투트랙(Two-Track) 시공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저케이블의 생산부터 운송, 포설, 매설까지 아우르는 턴키 수행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스칸디 커넥터 운영은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대한전선의 시공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된 턴키 수행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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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2분기 매출·영업이익 ‘역대 분기 최대’, 수주잔고 첫 4조원 돌파
대한전선이 2분기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선, 2분기 매출·영업이익 ‘역대 분기 최대’, 수주잔고 첫 4조원 돌파- 매출 1조 1,987억, 영업이익 608억… 전년比 각각 30.8%, 113% 증가-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 1,213억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의 94% 이상 달성 - 초고압·해저케이블 사업 성장에 3개 분기 연속 매출 1조원대 유지- 기업설명회 열고 HVDC 사업 성과 및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강조 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 1,987억원, 영업이익 6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 9,164억원, 영업이익 286억원과 비교해 각각 30.8%, 113% 증가한 수치다. 이번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한 성과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매출은 2025년 4분기에 1조 92억원을 기록한 이후, 3개 분기 연속 1조원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은 2조 2,820억원, 영업이익은 1,21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상반기 매출 1조 7,718억원, 영업이익 557억원 대비 각각 28.8%, 117.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1,286억원의 94% 이상을 달성했다. 실적 성장은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사업이 견인했다. 북미와 싱가포르를 비롯한 해외 시장과 국내 주요 전력망 프로젝트의 매출이 확대되면서 전체적인 성장 폭을 키웠다. 플랜트와 산업 인프라 등에 공급되는 산업전선 부문도 국내외 프로젝트 물량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수주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7,272억원을 기록했으며, 2분기 말 수주잔고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선 4조 629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반영된 결과다. 수주잔고 확대에 따라 향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안정적인 매출 기반도 확보했다. 대한전선은 이날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분기 경영실적과 주요 사업 성과, 향후 성장 전략 등을 공유했다. 특히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인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건설공사(EP2단계)’ 수주 성과를 소개하며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대한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HVDC 케이블의 설계·생산·시험·시공을 아우르는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전력망 사업과 해외 HVDC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도 소개했다. 대한전선은 최근 1만 1천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추가 확보해 기존 ‘팔로스(PALOS)’호와 함께 국내 유일의 CLV 선대를 구축했다. 생산부터 운송, 포설, 시공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국내외 해저케이블 프로젝트에 대한 종합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라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시장의 성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확대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HVDC와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전년 동기 대비 (단위: 억원) 구분 2025년 2Q 2026년 2Q 증감율 매출 9,164 11,987 30.8%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286 (3.1%) 608 (5.1%) 113.0% ◎ 최근 6개년 연결 실적 및 수주 잔고 (단위: 억원) 구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상반기 매출 19,977 24,505 28,440 32,913 36,360 22,820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395 (2.0%) 482 (2.0%) 798 (2.8%) 1,152 (3.5%) 1,286 (3.5%) 1,213 (5.3%) 수주잔고 10,655 15,100 17,359 28,181 36,633 40,629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기업설명회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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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명지대와 해저케이블 구조 성능검증 협력... 기술 경쟁력 강화
사진) 대한전선이 명지대 하이브리드 구조실험센터와 해저케이블 구조 성능검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한전선 기술연구소장 홍동석 상무,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명지대 하이브리드 구조시험센터 권승희 센터장, 한종욱 본부장) 대한전선, 명지대와 해저케이블 구조 성능검증 협력... 기술 경쟁력 강화- 하이브리드 구조실험센터와 MOU 체결… 해저케이블 구조 검증 역량 고도화- 부유식 해상풍력 겨냥한 '다이내믹 케이블'의 국내 개발 및 인증 기반 마련- HVDC 테스트센터 이어 구조 검증까지 해저케이블 사업 역량 전방위 확대 대한전선이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해저케이블 품질 및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0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명지대학교 하이브리드 구조실험센터에서 해저케이블 구조 성능검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와 기술연구소장 홍동석 상무를 비롯해 명지대학교 하이브리드 구조실험센터 권승희 센터장과 한종욱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해저케이블의 구조 성능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연구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해저케이블 등 전력·통신 케이블 및 산업 관련 제품의 구조 성능 시험과 평가를 공동 수행하고, 관련 기술 연구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명지대학교 하이브리드 구조실험센터는 구조물 및 산업 제품의 성능 평가를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대형 실험 장비와 첨단 계측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와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제 환경을 모사한 하이브리드 실험 기술을 활용해 산업 구조물과 제품의 안전성 및 성능을 평가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해저케이블은 해저에서 장기간 운용되는 만큼 실제 환경 조건을 반영한 검증 체계와 제품 신뢰성 확보가 중요하다. 대한전선은 명지대학교 하이브리드 구조실험센터의 전문 시험 인프라를 활용해 해저케이블 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시험 기술 및 연구 역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에 대응하고, 다이내믹 케이블의 개발부터 성능평가와 인증까지 국내에서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대한전선은 연초 당진 케이블공장 내 HVDC 케이블 전용 테스트센터를 준공하며 제품 시험 및 인증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적 성능 시험뿐 아니라 구조 검증 분야까지 역량을 확대하며 해저케이블 사업 수행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해저케이블 시장은 기술력뿐 아니라 제품의 신뢰성과 품질 검증 역량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구조 검증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품질 및 제품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시험 인프라 투자를 확대해 해저 및 HVDC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전선은 해저 및 HVDC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충남 당진에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 중이며, 1만 1천 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인 ‘스칸디 커넥터’호를 확보하는 등 생산·시공 역량 확대와 함께 시험·검증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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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신규 포설선 확보에 수출입은행 금융 지원… ‘공급망 안정화‘
사진) 부산 감천항에 입항한 대한전선의 두번째 CLV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대한전선, 신규 포설선 확보에 수출입은행 금융 지원… ‘공급망 안정화‘- 국내 최고 사양 CLV ‘스칸디 커넥터’ 인수에 1,000억원 국책금융 지원- 해저2공장 이어 포설선까지 지원 확대… 생산·시공 등 통합 경쟁력 강화 - 해저 및 HVDC 사업 역량 고도화… ‘국가 전력망 구축과 에너지 안보 기여 기대’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투자에 국책금융 지원을 확보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해저케이블 전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 인수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금융 지원은 대한전선이 추진해 온 해저케이블 시공 인프라 확충에 정책금융이 뒷받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포설선은 해저케이블의 운송·포설 등 해상 시공 전반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로, 대한전선은 수은의 지원을 통해 포설선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해저케이블 시공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수은의 이번 금융 지원은 올해 3월 대한전선의 당진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위해 진행된 4,5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이은 것으로, 대한전선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해저케이블 투자와 프로젝트 수행 역량,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생산 설비에 이어 시공 인프라까지 정책금융 지원 범위가 확대되면서,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사업 수행 역량은 물론 국내 해저케이블 산업의 생산·시공 기반 확충과 공급망 안정화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수은 관계자는 "해저케이블 산업은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확충을 위한 국가 핵심 산업으로, 생산 설비뿐 아니라 시공 역량 확보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대한전선의 지속적인 투자가 국내 해저케이블 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고도화에 따라 해저케이블 수요가 크게 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포설선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전선은 이러한 시장 상황에 대응해 지난 5월, 총 중량 1만1천톤급 CLV 포설선 ‘스칸디 커넥터’호를 확보했다. 스칸디 커넥터호는 자항능력과 선박위치정밀제어시스템(DP2, Dynamic Positioning 2), 대용량 듀얼 캐로셀(Carousel), 텐셔너(Tensioner) 등의 설비를 갖춘 국내 최고 사양의 포설선으로, 해상풍력 내∙외부망은 물론 장거리 계통연계와 HVDC 해저케이블 시공까지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선박을 해저면에 안착시키는 비칭(Beaching) 작업이 가능해, 수심이 낮고 조류의 영향이 큰 서해안 연안에서도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하다. 대한전선은 스칸디 커넥터호 확보를 통해 기존 CLV '팔로스(PALOS)'호와 함께 포설선 선대를 구축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국내외 해상풍력 사업과 국가 전력망 사업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해외 선박 의존도를 낮춰 보다 안정적인 사업 수행이 가능하게 됐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수은의 국책금융 지원은 해저케이블 생산과 시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온 노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해저케이블 생산·시공 역량을 지속 고도화해 국내외 전력망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해저산업 공급망 안정화와 전력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2025년 준공한 당진 해저1공장에서 해상풍력용 해저케이블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640kV급 HVDC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2공장을 건설 중이다. 해저2공장이 가동되면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생산 능력은 현재 대비 약 5배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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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산업부 국책과제 선정… “AI로 만드는 케이블” 혁신 속도 낸다
사진)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사진) 대한전선이 장조장 지중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 대한전선, 산업부 국책과제 선정… “AI로 만드는 케이블” 혁신 속도 낸다-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과제 선정… AI 도입 본격화- 초고압 케이블 생산에 AI 기술 접목, 생산성·품질 경쟁력 강화- AI 기반 생산체계 구축 통해 미래 전력망 시장 대응 역량 확대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AI 기술을 접목하며 제조 혁신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R&D)’ 사업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제조업 AI 대전환(M.AX,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연구개발 과제로,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산업 특화형 AI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제조 현장에 적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 12월까지이다. 대한전선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대한전선 컨소시엄은 초고압 케이블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공정 운영 경험과 생산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생산 혁신을 추진하고, 관련 기술을 실제 공정에 적용·실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산·품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공정 운영 효율을 높이고, 제조 과정의 주요 변수에 대한 예측 및 최적화를 통해 생산성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함으로써 생산 전반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근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HVDC 등 핵심 전력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생산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과제를 통해 AI 기반 생산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여 미래 전력망 시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비롯한 국가 핵심 전력망 프로젝트 대응 기반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을 통해 케이블 제조 공정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AI 기반 생산 혁신을 지속 확대해 해저케이블과 HVDC 등 핵심 전력 인프라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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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참가해 턴키 경쟁력 선보여
사진) 대한전선 관계자가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에서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을 설명하고 있다. 대한전선,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참가해 턴키 경쟁력 선보여- 전남 여수에서 개최한 국내 최대 해상풍력 전시회 참가 성료- 해저케이블 1·2공장 및 CLV 선대 앞세워 생산·시공 통합 경쟁력 강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대응 가능한 525kV HVDC 해저케이블도 전시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시회에서 해저케이블 경쟁력을 선보였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전라남도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 참가해 해상풍력 및 HVDC 사업 경쟁력을 소개하고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과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풍력산업협회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정책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시회다. 국내외 70여 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해 해상풍력 공급망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방안과 시장 전망 등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대한전선은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해저케이블 솔루션을 선보였다. 부스에 154kV급 초고압 해저케이블, 다이나믹 케이블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으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내외 HVDC 해저케이블 시장에 대응 가능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도 함께 공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대한전선은 현재 가동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2공장의 설명을 통해 내부망과 외부망은 물론, 장거리 계통 연계(Interconnection)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까지 공급 가능한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해저케이블 2공장은 640kV급 HVDC 해저케이블까지 생산이 가능하며, 국내 최대 높이인 187m 높이의 VCV(Vertical Continuous Vulcanization) 타워 등 최첨단 설비가 구축될 예정이다.시공 역량도 함께 소개했다. 2023년 12월 국내 유일의 CLV(Cable Laying Vessel)인 '팔로스(PALOS)'호를 확보한 데 이어 최근 1만 톤급 '스칸디 커넥터(Scandi Connector)'호를 추가 확보해, 전 영역의 해저케이블 시공이 가능한 CLV 선대를 구축한 점을 강조했다.대한전선 관계자는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저케이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생산과 시공을 아우르는 턴키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해상풍력 사업은 물론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전력망 사업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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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1,463억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수주… 시장 확대 본격화
사진)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대한전선, 1,463억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수주… 시장 확대 본격화- 동해안 생산 전력을 수도권으로 송전하는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 미국 이어 국내 HVDC 사업도 수주…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 입증-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내외 대규모 HVDC 사업 참여 확대 추진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을 수주하며 HVDC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전선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500kV HVDC(초고압직류송전) 동해안~동서울 건설공사(EP2단계)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규모는 1,463억원으로, 대한전선은 500kV HVDC XLPE 케이블과 관련 부속 자재의 제조 및 공급부터 시공까지 턴키(Turn-Key) 방식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동해안~동서울 HVDC 사업은 동해안 지역의 원자력∙화력발전 및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500kV급 HVDC 전력선 2개 공구와 70kV급 중성선 1개 공구로 구성되며, 대한전선은 약 86km 규모의 500kV HVDC XLPE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 및 설치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로 500kV HVAC(초고압교류송전) 케이블 시스템을 개발∙상용화하고 북미 시장 등에 수차례 공급해 왔으며,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500kV 전류형 HVDC 및 525kV 전압형(3,000SQ, 90℃ 이상 조건) HVDC 케이블 시스템 개발에도 성공해 초고압직류송전 분야까지 기술 경쟁력을 확대했다. 이들 시스템은 모두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것으로, 대한전선은 국가 전력망의 안정적 구축을 위한 핵심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이 같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320kV급 HVDC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 입지를 확대했으며, 영국의 전력망 운영사인 내셔널그리드(National Grid)와 HVDC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시장 공략 기반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한-EU 에너지 전환 상생포럼에서 해양 인프라 전문 기업인 얀데눌(Jan De Nul), 보스칼리스(Boskalis)와 각각 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오랜 기간 추진해 온 대한전선의 HVDC 기술 개발과 생산·시공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국내 HVDC 사업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비롯한 국가 전력망 사업과 글로벌 전력망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과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증가하는 HVDC 수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및 시공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충남 당진에 HVDC 전용 테스트센터를 구축하고, 640kV급 HVDC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 중이다. 해저케이블 2공장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187m 높이의 VCV(Vertical Continuous Vulcanization) 타워 등 최첨단 설비가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1만 톤급 CLV(Cable Laying Vessel)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추가 확보해 기존 '팔로스(PALOS)'호와 함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 선대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