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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

스칸디커넥터(Skandi Connector)호는 1.1만톤 급 선박으로 한 번에 최대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으며, 해상풍력 내∙외부망, 장거리 계통연계, HVDC 해저케이블까지 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팔로스(PALOS)호에 이어 대한전선이 두 번째로 인수한 CLV입니다.
이로써 대한전선은 국내에 도입된 CLV를 모두 확보하며 국내 유일의 CLV 선대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프로젝트의 특성과 시공 환경에 맞춰 최적의 선박을 투입하는 '투트랙(Two-track) 시공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입니다.

성능

· 자항능력: 자체 동력을 갖추고 있어 최대 12노트(Knot)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으며 CLB(Cable Laying Bartge) 대비 시공 효율 및 작업 생산성 우수

· DP2(Dynamic Positioning Class 2) 탑재: 선박의 위치를 자동으로 정밀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바람과 조류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하며 선박을 지정된 위치에 장시간 유지해 세밀한 포설 가능

특징

· 최신 설비 탑재: 대용량 듀얼 캐로셀(Carousel), 텐셔너(Tensioner) 등 최신 해저케이블 포설 설비 장착

· 비칭(Beaching 포설): 선박을 해저면에 안착시킬 수 있는 평저형(Flat Bottom) 선체로 되어 있어 수심이 얕고 조류의 영향이 큰 연안에서도 안정적인 시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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