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01.신입사원 채용 및 입문교육 실시

지난 2월 1일,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신입사원 22명이 대한전선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두 달여 간의 채용 프로세스를 모두 통과하고 당진공장에서 2주간의 입문교육에 참여했는데요. 이번 교육에는 지난해 입사한 6명의 직원도 함께해 대한전선의 경쟁력과 조직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사의 미래이자 새로운 동력이 될 신입사원들이 회사생활에 잘 적응하고 본인이 가진 역량을 200%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입지원 입문굥육 현장이 궁금하시다면? 힘내라 대한인


02.임직원 '칭찬 릴레이'이벤트 진행

지난 1월 24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임직원 ‘칭찬 릴레이’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룹웨어 내 칭찬게시판을 통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칭찬하는 조직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일상을 바쁘게 보내는 임직원들에게 작은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자 기획되었는데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총 20명이 칭찬 릴레이의 바통을 주고 받으며 고마운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칭찬 릴레이 이벤트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기운을 함께 나누는 조직문화를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칭찬 릴레이 이벤트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와글와글X기경영


03.정기 승진 발표

지난 2월, 2019년 정기 승진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부장 5명, 차장 13명, 과장 31명, 대리 19명, 사원 1명 등 총 69명의 직원들이 새로운 직위를 얻고 기쁨 마음을 함께 나눴는데요. 황금돼지의 기운과 함께 승진하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강한 열정과 책임감으로 대한전선을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승단자 명단이 궁금하시다면? 2019년 승진자 명단보기


04.상반기 임직원 워크숍 실시

지난 1월 한 달간, 2019년도 경영전략 및 실행계획을 정비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임직원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숍은 직급별, 사업부·실별로 구분되어 경영전략 회의, 해외 지사장 회의, 임원 워크숍, 사업부·실별 워크숍 등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지난해 V2025를 선포한 이후 처음으로 갖는 워크숍인만큼 회사의 목표달성과 지속성장을 향한 파이팅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고 합니다.


05.정년직원 퇴임 기념식 개최

지난 12월 26일, 당진공장 인재개발원에서 정년 직원들의 퇴임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정년을 맞은 직원들은 총 12명으로, 해외 현장에 있는 프로젝트팀 송광식 기능반장님을 제외한 모든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김윤수 부사장님과 강진연 노조위원장님 외 임직원분들도 함께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언제나 깊은 애사심과 근면·성실한 자세로 회사와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직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6.일터혁신 컨설팅 우수기업 선정

대한전선이 ‘일터혁신 컨설팅 우수기업’으로서 타 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습니다. 지난 12월 6일, 당진공장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일터혁신 파트너스 워크숍’에서 대한전선이 노사의 상생·협력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노동 환경 개선의 모범사례로 소개되었는데요. 최진용 사장님은 “노사의 화합과 상생을 기반으로 합리적으로 제도를 개편해 지속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일터혁신 컨설팅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 나갈 대한전선의 미래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07.정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지난 2월 23일, 대한누리 봉사단이 2019년 첫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병환으로 인해 요양병원으로 거처를 옮기신 독거 어르신을 위해 집을 비우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참여 임직원들은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며 어르신의 회복과 안녕을 한마음으로 빌었습니다. 귀중한 주말 시간을 내어 따뜻한 도움을 선사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누리 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소식담당자가 전하는 우리 부서 이야기 대한뉴스PLUS+

각 부서의 소식담당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부서소식! ‘대한뉴스 플러스’가 대한전선 곳곳의 깨알 같은 소식들을 임직원 여러분께 전합니다. 각 사업부, 팀의 기쁜 소식, 공유하고 싶은 소식들을 소식담당자들에게 공유해주시거나, sabo@taihan.com으로 전해주세요.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각 부서에 있었던 반갑고 기쁜 소식들을 함께 살펴보시죠.


각 부서의 기쁜 소식들을 임직원들에게 전할 14명의 소식담당자들이 새롭게 선정되었습니다. 소식담당자들은 부서 내 주요 활동부터 직원 개인 경사에 이르기까지, 대한전선의 기해년 한 해를 다양한 소식으로 채워줄 예정인데요. 기쁘고 의미 있는 소식을 함께 나누며 대한전선을 한마음으로 웃게 할 소식담당자들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3월 6일(수), 남아공 M-TEC에서 정기 이사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나형균 수석부사장님 외 M-TEC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재무제표 승인, 신임 법인장 임명 등 주요 안건들이 결의되었습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심재호 이사가 신임 법인장에 정식으로 취임하게 되었는데요. 새롭게 취임하신 심재호 법인장님!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멋진 리더십으로 M-TEC의 성장과 발전을 힘차게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


1월 11일(금), E&C 사업부 임직원들이 본사 6층 대회의실에 모여 TOP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업부장이신 신희덕 전무님을 필두로 각 팀 팀장들과 본사 및 현장 직원 등 24명이 참석해 총 40여 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했는데요. 사무실과 현장을 아우르는 미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전사적인 TOP 혁신 활동에 동참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C사업부 파이팅!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팀워크! 지난 1분기에는, 한 해의 시작을 맞아 부서 내 팀워크를 더욱 끈끈하게 다지고, 타 부서와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위해 여러 임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일과 후 동료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힘찬 새해 발걸음을 내디딘 초고압사업부 임직원분들~ 어느 때보다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올 한 해를 멋지게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겨울을 지낸 초목들이 꽃을 피우듯이 대한전선에도 백년가약을 맺은 연인들의 결혼소식이 잇따랐습니다.
축복과 환호 속에 두 손을 꼭 잡은 신혼부부들. 그 아름답고 싱그러운 모습을 임직원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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