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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전선 2018년 실적 발표, 지속 성장의 가능성 확인 작성일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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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2018년 실적 발표, 지속 성장의 가능성 확인

 

- 연결 기준 17년 대비 매출 증가, 당기순손실도 84% 이상 뚜렷이 개선
-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37억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 지속 이익 기대
- 국내 경기 침체에 따른 발주 지연 및 부실채권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 2014년 이후 18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성장률 33%를 기록하며 지속 성장 중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최진용)이 22일 공시를 통해 2018년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이 증가하고 순손실이 대폭 개선되는 등 지속 성장의 가능성이 확인됐다.


대한전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연간 매출 1조 6,451억원, 영업이익 492억원이라고 공시했다. 2017년 대비 매출은 1조 5,876억원에서 약 4% 증가, 영업이익은 547억원에서 약 10% 감소한 수치이다. 당기순손실은 78억원으로 전년에 488억원 순손실이었던 것에서 약 84% 가량 큰 폭으로 줄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1조 5,289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4.3% 증가, 5.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7억원으로 전년도 131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지속적으로 이익 실현이 가능한 사업 구조로 진입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대한전선은 지난 2015년 IMM PE에 인수된 이후 실적 개선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주력산업인 전선산업에 집중하기 위해 부실 계열사와 비영업자산을 정리하고, 영업망 확대 및 생산성 개선을 통해 고수익 구조의 포트폴리오로 재편해 온 것이다. 그 결과 2014년에 1% 미만이던 영업이익률은 2016년 이후 3%대를 꾸준히 유지하게 되었으며, 당기순손실도 2천억대에서 70억원대로 크게 개선되었다.


2014년 이후 3년간 매년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보여왔던 영업이익은 지난해 다소 부진한 결과를 냈다. 국내 경기 침체에 따른 고객사의 발주 지연 및 부실 채권 발생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연된 발주 물량은 2019년으로 순연되어 정상적으로 발생 예정이고, 해당 부실 채권으로 인한 추가 손해도 없을 것으로 확인되어 일회성 요인으로 풀이된다. 


2018년 영업이익이 다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전선의 영업이익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33%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고객사의 경영악화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요인으로 발생한 일시적인 손실을 제외하면, 2018년에도 상당한 성장을 거둔 것”이라고 밝히며, “부실 계열사와 비영업자산을 정리하여 우발채무를 최소화하고, 주력사업인 전선산업에 핵심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이익 실현이 가능한 선순환의 경영환경을 구축해 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9년에는 기술경영 및 글로벌 현지화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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